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현대오토넷 주가급락 지나치다..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24일 현대오토넷의 최근 주가 급락이 지나쳐 보인다면서 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저점매집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김학주 삼성 연구원은 현대오토넷 주가가 매출 지연에 대한 우려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과잉 반응이라고 지적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현재 주문이 정상 매출로 나타나는 2010년 매출을 5.5조원으로 예상했으나 회사측에서는 4조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 차이가 나는 1.5조원의 매출이 5년 정도 늦어질 경우 기업가치는 주당 2000원 정도 하락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의 하향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만96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2. 2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지출 증가, 에너지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가지 핵심 공급...

    3. 3

      실적랠리 '조·방·원+증권'도 있다

      올해 조선·방산·에너지·증권 등 업종의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개선되면서 반도체 외 업종에서도 이익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