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솔로몬저축銀 예정된 악재 노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한화증권 구경회 연구원은 솔로몬저축은행에 대해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으나 이는 예정된 악재가 노출된 것이므로 투매에 동참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증자로 인한 주가 희석비율은 약 11%라고 설명하고 매우 빠른 외형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상증자의 가능성이 매우 높았었다고 지적. 증자로 8% 이상의 조정자기자본비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당가치 희석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권리락 기준 1만9200원까지 내릴 예정이나 이는 전체 기업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권리락 이전이므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2만5000원으로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2. 2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3. 3

      '최고치 행진'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420선도 뚫었다…외인 '사자' 지속

      코스피지수가 5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420선을 돌파한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