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中企에 설前 2조75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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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3일 고위당정회의를 열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예산에 확보된 중소기업지원용 정책자금 2조7500억원을 설 명절 이전에 최대한 집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정은 또 설 전 20일간을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기간으로 정하기로 했으며 임금체불 근로자에 대해서는 1인당 500만원까지 생계비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금융회사의 휴면예금을 취약계층에 대한 무보증소액대출 재원 등으로 활용키로 했으며,저소득층 근로자가 소액을 저축할 경우 정부와 민간기구단체에서 일정금액을 지원해 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IDA)도 시범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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