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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1월12일~1월18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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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경하엔지니어링(오명주·50·토목전문기술용역) 사직동 107의2 3층 ▷관광가이드부산(이상용·50·국내여행) 우동 843 새천년비치빌423호 ▷근진기업(이길재·50·교구 사무가구) 두구동 338 ▷글로벌디앤씨(신점숙·300·주택건설) 보수동 1가 52의2 ▷금해(주오호·50·강선건조수리) 구평동 402의10 ▷나연건설산업(최유숙·200·상하수도설비공사) 초읍동 203의17 ▷네트로(이동 민·50·소프트웨어개발) 연산동 702의9 뉴그랜드오피스텔 903호 ▷노블레인에이스침대(박순택·100·가구제조) 연산동 22의12 ▷누리기획(허인범·50·광고) 남항동 1가38 ▷다다물류(전대일·100·화물자동차운송) 대연동 879의8 한냉빌딩 201호 ▷대농엔지니어링(김희남·200·엘리베이터제조) 구평동 126의2 ▷대성씨엔아이(김호경·100·부동산매매) 연산동 767의25 ▷대일에셋(조진옥·50·생명보험손해보험) 초량동 1152의4 ▷대창에셋(김경·50·생명보험손해보험) 부전동 535의5 ▷동천(박석종·300·납골석물수입) 초량동 1158의9 한일빌딩 401호 ▷두웰시스템(한경화·50·소프트웨어개발) 초량동 1196의9 금강빌딩 503호 ▷디오빌부동산관리(임지숙·50·부동산중개) 전포동 181의1 대우디오빌투106호 ▷로하스인사이드(노남두·100·맞춤형생식제조) 범일동 830의138 파크빌딩 10층 ▷마스타해운항공(도상민·300·복합운송주선) 중앙동 4가82의1 ▷마인종합건설(이강기·500·주택건설) 송정동 1666의1 ▷미당에스엔에프(박우용·50·수산물무역) 암남동 716 3층 ▷백암건설(김영준·500·토목공사) 남산동 970의6 원재빌딩 301호 ▷부일전기(강성호·200·전기공사) 부민동 1가18의30 3층 ▷비앤씨엘(임갑만·100·의약품의약부외품) 온천동 137의7 허심청1층 ▷비지홀딩스(배영숙·300·부동산컨설팅) 우동 1434 선프라자520호 ▷비케이상사(김석광·50·신발) 부암동 413의18 ▷선경물류(손종택·100·특수화물자동차운송) 중앙동 4가 84의23 경도빌딩 304호 ▷선진환경기술(이정호·100·잔반사료화기술) 거제동 1489의4 협성법조빌딩 1001호 ▷세영에너지(장세호·100·유류) 구서동 162의7 센트리움1101호 ▷세영이엔지(조영철·50·기계제조설비) 장림동 1033 ▷슈파크(윤미중·50·수출입무역) 부전동 474의80 유원오피스텔 714호 ▷시온씨엔씨(김영자·100·공동 주택관리) 초량동 1203의2 중후제2빌딩 2층 ▷신광엔지니어링(오한수·400·전기공사) 부용동 1가17의3 ▷씨에스오케이(오복순·50·보험대리점) 연산동 1242의27 ▷에이피플랜(김민상·100·부동산분양대행) 우동 644의9 리오오피스텔 602호 ▷엔에프해운(이헌호·50·국제해운대리점) 초량동 1210의6 태영노블리안오피스텔 911호 ▷엘비생활건강(박철주·50·버섯재배) 연산동 587의8 에스케이뷰103-902 ▷엠유산업개발(이견실·50·부동산시행대행) 남천동 30의1455 남광빌딩 7층 ▷엠지켐(이윤성·50·유압작동 유소매) 보수동 3가77의17 ▷영진어패럴(손영오·50·의류제조) 중동 295의6 ▷온소프트(박정기·50·인터넷정보통신) 대창동 1가51 부산중앙빌딩 901호 ▷와이앤피싱(황경숙·50·낚시) 대연동 245의118 장원빌딩 201호 ▷와이에치오(양호·50·건강보조식품) 양정동 353의12 영진제우스빌딩 1201호 ▷위드투어(김종득·150·국내외관광) 범천동 858의23 한라시그마타워406호 ▷유한종합물류(손대익·50·육상운송) 재송동 856의1 ▷육천기업(박준표·100·화물운송) 부곡동 64의7 ▷이샘건설(최경환·300·주택사업시행) 범천동 855의3 ▷정관골재(김춘배·100·골재파쇄) 정관면 예림리310 ▷종규트레이트(김종규·100·전자제품) 연산동 702의9 뉴그랜드오피스텔 1007호 ▷케이알에스(이수우·100·고철제조) 괘법동 578 산업용품상가6의206 ▷코세스정보통신(김병철·200·소프트웨어) 우동 541의5 ▷티씨엠코리아(이상균·50·건설기계위탁판매) 전포동 631의15 동원오피스텔 1106호 ▷페리도(김형수·100·가전제품수출입) 민락동 177의1 라포스오피스텔 1209호 ▷한아피앤디(신철호·100·건축공사) 중동 640의5 삼명일리아오피스텔 9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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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는 이유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그 중심에 대한항공 특혜 논란이 있었다.  과거 김 의원 부인이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김 의원 보좌진과 대한항공 관계자가 공항 편의 제공 등을 논의한 대화 내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출국 하루 전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천공항 ‘A 수속 카운터’와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위치 사진과 이용 방법을 전했다. 당시 대한항공 관계자는 “A 카운터 입장 전에 안내 직원이 제지할 가능성이 있다”며 “그러면 ○○○ 그룹장이 입장 조치해뒀다고 직원에게 말씀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측은 “개인의 서비스 이용 내역 등은 개인정보이므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대형 항공사들의 ‘프리미엄 카운터’는 일반석 승객들과 섞이지 않고 우수 고객 및 상위 클래스 승객들만 별도로 더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공간이다. 빠른 수하물 처리와 수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이들 서비스는 대한항공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 제공된다.  당시 김 원내대표 부인의 항공권은 일반석이었고, 우수 고객이나 상위 클래스 승객도 아니었지만 해당 카운터를 이용한 것이다. 김 의원은 아내의 출국 편의 제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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