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코리안리 비중확대 첫 추천-목표가 1만4000원 입력2006.04.08 15:40 수정2006.04.08 1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JP모건증권은 코리안리에 대한 첫 분석자료에서 목표주가 1만4000원으로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비안, 무상감자 소식 이후 '급락'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이후 1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세다.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2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 한양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 3 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개발 기업인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에 성공했다.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