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연 전 통상본부장 황조근정훈장 입력2006.04.08 15:33 수정2006.04.08 1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3일 황두연 전 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장(65)에게 황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황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2001년부터 4년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2002년 한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칠레 FTA를 성공적으로 타결시킨 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피클볼장에서 열린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민정 도쿄피클볼 우승자, 강태선 서울시 체육회장, 오 시장, 현정화 대한탁... 2 '서울대-사시 최연소-김앤장 8년'…92년생 워킹맘의 파격 변신 [본캐부캐] 그야말로 1등 인생이었다. 전국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모인다는 대학에 입학해 졸업도 하기 전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해 최연소 합격자였다. 이후 국내 1등 로펌이라는 곳에 들어가 변호사로 일했다. 결혼도 하고 ... 3 "렌터카·대리운전 결합한 차량공유 서비스 금지…합헌 맞다" 렌터카와 대리운전을 결합한 차량공유 서비스를 금지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렌터카를 빌린 운전자가 음주나 부상 등으로 직접 운전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