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 논문조작 대국민사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사건과 관련해 서울대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황교수 파문과 관련해 국민께 사과드린다"며 "연구관리 감독을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장은 "논문조작은 학문적 범죄이며 관련자들을 엄정하게 징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장은 "국익의 명분으로 황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를 과도하게 부풀린 면이 없지 않다"며 "이번일을 계기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2. 2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3. 3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