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아시아 최대규모 IDC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030200)는 서울 목동에 지상 12층, 지하 3층(연면적 18,600평)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차세대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2008년도 4월 준공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신축 IDC는 기존 인터넷데이터센터 기능은 물론 재난 복구 저작권 관리 센터, 멀티미디어 센터, 인큐베이팅 센터(Incubating Center), IT교육 센터 등의 차세대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신축할 예정입니다. 특히, KT그룹의 강점인 유무선 통합 및 유비쿼터스 환경을 활용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으로, 네이버 등 대형 포탈사업자들에게는 맞춤형 전용센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경석 KT 기업인프라담당 상무는 "KT IDC는 지난 3년간 연평균 40%대 성장을 지속해 올해는 2천억대에 육박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관세당국,새 관세 예상보다 낮은 10% 징수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면제 대상이 아닌 모든 상품에 대해 2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에 처음 발표했던 관세율로 다음 날 높이겠다고 밝힌 15%보다 ...

    2. 2

      “로봇이 등산할 때 내 무릎과 엉덩이를 잡아 올려준다고?”

      사람의 걷고 뛰는 활동을 돕는 이른바 ‘입는 로봇’이 국내에 상륙했다.서비스로봇 선도기업 브이디로보틱스는 24일 서울 명동에서 ‘하이퍼쉘 국내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웃...

    3. 3

      '만장일치 5연임'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낼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사진)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경총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손 회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2018년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