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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1월 옵션만기 전망...서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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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옵션만기 전망...서울증권 : 만기주 물량 부담 제한적,만기일 컨버전 가격 관심 ● 1월 옵션 만기주 프로그램 물량 부담 높지 않아 1월 9일 마감 기준 매수차익잔고는 8,400억원으로 12월 선물옵션만기일 이후 1,800억원이 순유출되었음. 연초 전후 시장Basis의 하락과정에서 청산이 활발하게 진행된데다 지수 하락시 오히려 콘탱고가 확대되고 있어 만기주 프로그램 물량 부담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 외국인 선물 누적매수포지션 319계약 지난 주말기준 외국인의 선물 누적매수포지션은 319계약으로 지난해 연말 순매도로 전환되어 최근 8,100계약까지 누적매도포지션이 확대되었으나 지난주 활발한 환매수 및 신규 매수를 통해 순매수로 전환된 상태임. 외국인 선물매매와 시장Basis의 상관성이 높았던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외국인 매매의 방향성에 관심이 요구됨. ● 1/ 9 마감 기준 옵션연계 차익거래잔고 365억원(컨버전) 합성선물-현물 연계 차익거래잔고는 365억원으로 최근 유입과 유출이 반복되고 있음. 최근 시장Basis 0.20pt이하에서 연기금 인덱스펀드의 선물로의 스위칭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0.30pt내외에서 컨버전이 설정되고 있음. 만기일 장중 컨버전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마감 동시호가에 비차익거래를 통한 대규모 프로그램 물량 출회 여부가 1월 옵션만기일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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