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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D램가격 급속 회복..장미및 전망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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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뱅크가 D램가격이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삼성전자 등 관련 주식에 긍정적이라고 추천했다. 9일 도이치는 1분기부터 D램 가격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점쳤던 상황이 마침내 도래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지난 한주간 현물가격이 무려 10%나 반등했다고 진단했다. 통상 계절적 취약기로 알려진 1분기의 가격 반전은 매우 고무적 현상이라고 분석. 도이치는 "한국의 D램 재고/출하비율이 계속 떨어지며 수급 경색이 심화될 수 있음을 시사해 장미빛 전망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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