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6 CES] 한국 기업, 세계적 위상 과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각국의 2500여 기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06 CES 인터내셔널'에서 삼성과 LG 등 우리 기업들은 첨단 제품과 기술을 한껏 자랑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참가업체 중 최대규모인 700평의 전시장에 102인치 PDP TV와 82인치 LCD 등 세계 최대 디지털TV를 비롯해 홈,모바일,오피스가 융합된 첨단 제품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PDP TV와 첨단 휴대폰 라인업을 배치에 관람객들을 사로잡았고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50인치 무선 PDP TV 등 총 11개 혁신상 수상 제품을 전시해 브랜드 위상을 높였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전시장이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탕정 생산라인과 초대형TV에 관심을 표했고 LG전자 김쌍수 부회장도 삼성 전시장에 들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