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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PC선 무더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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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이 연초에 PC선 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무더기로 수주하면서 이분야 세계 1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4일 터키에서 게덴라인社와 3만7천톤급 PC선 4척과 4만7천톤급 PC선 4척 등 모두 8척의 선박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수주금액은 모두 3억4천5백여만 달러입니다. 이번 계약식에는 특히 김충배 현대미포조선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선주사측에 신뢰를 심어주었습니다. 김충배 위원장은 "귀중한 일감을 주신데 감사한다"며 "훌륭한 품질로 건조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PC선은 현대미포조선이 주력으로 삼고 있는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입니다. 지난 2003년에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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