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건스탠리,"삼성전기 강력한 1분기 기대..목표가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일 모건스탠리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1분기 휴대폰 PCB 부문이 예상보다 강력할 것으로 에상된다면서 올해 주당순익(EPS) 전망치를 7% 올려 잡는다고 밝혔다. 작년 4분기는 예상대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휴대폰 PCB의 평균판매 단가 상승 등으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제시한 가운데 목표가를 3만9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렸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도입에 금융권 칼바람…HSBC 대규모 감원 나선다

      글로벌 투자은행(IB) HSBC가 2만명 규모의 구조조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인력 감축 흐름이 빅테크 기업을 넘어 금융권까지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블룸버그통신은 소식...

    2. 2

      中 텐센트, AI 투자 2배로…위챗에 자체 AI 에이전트 통합 추진

      중국 텐센트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를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마화텅 텐센트 최고경영자(C...

    3. 3

      이란 전쟁 최대 수혜주인데…"팔아라" vs "더간다" 팽팽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