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급반등...995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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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외환시장 안정화 의지가 확인됨에 따라 어제 급락세를 보이며 8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마감되었던 원달러 환율이 개장과 동시에 급반등 하고 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함께 전날보다 7원80전 급등한 995원10전에 거래가 시작된 뒤 9시2분 현재 8원70전 상승한 996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외환시장의 움직임은 투기와 불안심리가 작용하면서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환투기에 대한 공동검사와 함께 쏠림현상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내놓게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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