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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전국경제인연합회 ; 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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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 ⊙승진 ▷부장 강호영 김보수 권태홍 정진 ⊙전보 ▷기획조정실장 원용득 ▷미디어홍보실장 임호균 ▷경제조사본부장 이승철(경제조사팀장 겸임) ▷경제조사본부 노동복지팀장 정대순 ▷〃 양세영 ▷산업조사본부장 이병욱(산업조사팀장 겸임) ▷산업조사본부 기업도시팀장 한동률 ▷〃 FTA팀장 김용옥 ▷사회협력본부장 박찬호(사회협력팀장 겸임) ▷〃 윤리경영팀장 전동선 ▷국제협력실장 박대식 ◈외환은행 ▷노사협력부 급여후생팀 金庚淑 ▷신용기획부 산업분석팀 金濚奎 ▷여신심사부 국제여신팀 韓勇甲 ▷여신심사부 업종5팀 朴亨根 ▷여신심사부 개인여신팀李在憙 ▷여신정리부 지방채권정리팀 金淸雲 ▷자금부 외화자금팀 朴俊植 ▷〃 자금기획팀 奇晟根 ▷전략여신부 기업진단팀 申東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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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SKY 미충원 인원 61명…'의대 쏠림' 속 6년새 최대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이 지난해 대입 수시·정시 모집에 61명의 학생을 결국 뽑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타 대학 의학계열로 이탈했기 때문으로 보인다.특히 2025학년도는 의대 모집정원이 확대돼 여느 해보다 이탈 폭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8일 종로학원이 최근 6년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대학알리미 신입생 충원율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 3개 대학이 2025학년도에 총 41개 학과에서 61명의 학생을 충원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이들 세 학교의 미충원 인원은 2020학년도 21명에서 6년새 3배로 증가했다. 이는 6년새 최고치다. 미충원 인원은 수시·정시모집 과정에서 추가합격자까지 발표한 뒤에도 등록을 포기한 경우가 발생해 대학 등록일까지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뜻한다. 보통 대학들은 미충원 인원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의 추가모집을 진행하지만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는 추가모집에 나서지 않았다.  대학별로 보면 고려대에서 미충원 인원이 가장 많았다. 25개 학과에서 43명이 미충원됐는데, 자연계열(18개 학과·29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대는 12개 학과에서 13명의 미충원이 발생했고, 이는 최근 6년간 최고치였다. 인문계열 전공은 2명을 충원하지 못한 반면 자연계열 전공에선 10명의 미충원 인원이 발생했다. 간호대학(2명), 식물생산과학부(1명), 식품동물생명공학부(1명), 첨단융합학부(1명), 컴퓨터공학부(1명) 등이었다.   다만 연세대는 미충원 인원이 줄었다. 4개 학과에서 5명이 미충원됐는데 이는 전년인 2024학년도(10개 학과·18명)보다 감소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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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의대 갔나'…천하의 'SKY'도 미달 사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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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6개월간 마약류 유통시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온라인과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류 사범을 6000명 넘게 검거했다.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벌인 단속으로 마약류 사범 6648명이 검거됐다. 이중 1244명이 구속됐다.필로폰, 합성대마, 케타민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5666명(85.2%)으로 대부분이었다. 이어 대마(600명·9%), 양귀비·코카인 등 마약(359명·5.4%)이 뒤를 이었다.그간 20∼30%대 비중을 오가던 온라인 마약류 사범은 증가 추세다. 지난해 1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전체 사범의 40%에 달하는 3020명이 검거됐다.외국인 마약류 사범은 1113명이 적발됐다. 특히 태국(346명)·중국(311명)·베트남(198명) 등 아시아 3개국이 76.8%로 상당수를 차지했다.지난해 1년간 압수한 대마초, 합성대마, 필로폰, 케타민 등 마약류 총량은 608.5㎏이다. 전년(457.5㎏) 대비 33% 늘어난 수치다.경찰은 올해 상반기에도 집중 단속을 이어간다. 특히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공급·투약에 대한 양방향 단속에 나선다.최근 약에 취한 운전자가 탄 포르쉐가 한강 둔치로 추락하고,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일당이 붙잡히는 사건 등이 잇따르면서다.경찰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을 운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점검 및 수사의뢰 등으로 협력 체계를 이어가고, 아직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약물에 대해 오·남용 첩보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약물운전·성범죄 등 2차 범죄를 일으킨 약물 사용자가 방문한 병의원 등을 대상으로 입수·투약 경로를 전방위 수사할 방침이다.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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