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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CSN, 2천억원 규모 물류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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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물류기업 한솔CSN이 삼성전자의 생활가전총괄 회사인 삼성광주전자와 통합뮬류 운영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물류 계약 규모는 5년간 모두 2천억원으로 조달과 사내외 물류부문이 포함되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은 오는 2월 시작됩니다. 한편 한솔CSN은 올해 매출목표를 3천30억원, TPL 신규수주 목표는 1천억원 이상으로 수립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과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을 신규 사업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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