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오천원 지폐 1월 2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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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은행업무일부터 새 5,000원권을 인출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은 1월 2일 은행의 업무개시 시각인 9시 30분부터 인출이 가능하도록 통상적인 현금출납 개시시각보다 이른 오전 7시부터 본점과 16개 지역본부에 새 5,000원권을 조기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설날을 맞아 새 5,000권 수요가 일시적으로 크게 늘어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충분한 양의 새 지폐를 준비했다고 한은은 덧붙였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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