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동.아프리카서 월드컵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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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축구 열풍을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에 나섭니다.
LG전자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이집트의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005 이집트 LG컵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LG컵 대회에는 주최국인 이집트를 포함해 세네갈, 에콰도르, 우간다가 참가해 열전에 돌입했으며
이집트 국영방송인 ERTU와 위성채널 등을 통해 중동, 아프리카 전역에 중계돼 상당한 브랜드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지난해 19억 달러에 이어 올해 22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LG전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축구 열풍을 LG 브랜드 인지도 제고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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