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텔코웨어 배당락 불구 목표가 상향-메리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은 텔코웨어의 목표가를 3만14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8일 메리츠 성종화 연구원은 텔코웨어에 대해 10.2% 정도의 주식배당이 당초 예정이었던 15% 배당성향의 현금배당보다 주가 부양 효과가 더 클 것으로 판단했다. 15% 배당성향의 현금배당은 주주이익 측면에서 사실상 형식적인 것에 불과한 반면 10.2%의 주식배당은 10.2%의 무상증자 효과와 동일하다고 분석. 성 연구원은 “주식배당이나 무상증자의 경우 이론적으로 주주이익 증가는 없는 것이 합당하나 펀더멘털이 우수한 업체들의 경우 대부분 실질적인 주가 부양 효과를 창출해 온 것으로분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편 올해 주식배당은 일시적인 정책이고 내년부터는 당초 계획대로 15% 배당성향의 현금배당 정책으로 다시 회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1.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