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후판가격 톤당 5만원 인하 입력2006.04.03 08:28 수정2006.04.03 08: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강은 오늘 주문분부터 후판 판매 가격을 톤당 5만원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의 조선용 후판 판매가격은 68만5천원에서 63만5천원으로, 비조선용 후판 가격은 71만5천원에서 66만5천원으로 조정됐습니다. 동국제강은 "후판의 원자재인 슬래브 가격이 내려감에 따라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차량 10부제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하면서 국내 대기업이 일제히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LG 등 주요 그룹이 차량 운행 제한과 소등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하면서 산업계 전반이 에너지 ... 2 한샘, 안동에 활엽수 1500그루 식재한 '한샘숲' 3호 조성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산림 복원을 위해 평화의숲과 ‘한샘숲 3호’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샘은 가구의 주요 원자재인 목재... 3 '반도체 투톱' 돈 빌려 투자 속도전…수주 쌓인 방산도 실탄장전 국내 반도체와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지난해 은행 대출을 2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 전력기기 업체도 여신과 보증을 확대하며 은행의 핵심 고객으로 떠올랐다. 공격적 투자를 위해 자금 조달을 다변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