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한.일 입어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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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내년도 상대국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할 수 있는 어선수는 1천50척, 어획할당량은 모두 6만3천500톤으로 합의됐습니다.
한.일 양국은 제8차 한일 어업공동위원회를 열고 2006년 어획할당량을 갈치 2천80톤과 고등어류 2만3천385톤, 꽁치 7천톤 등으로 협의하고 선망어헙 어획상한제를 폐지와 입역보고시간 단축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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