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해찬들 새 대표 유원희씨 선임 입력2006.04.03 08:18 수정2006.04.03 08: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그룹은 최근 지분을 완전히 인수한 해찬들의 새 대표로 유원희씨를 선임했습니다. 유 대표는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출신으로 77년 제일제당에 입사해 식품기획실장, 냉장냉동 CM, 바이오 사업, 제약 연구소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해찬들 경영지원본부장으로 근무해 왔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으로 마이클 안트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마이클 안트 신임 사장은 한국 내 그룹 브랜드의 운영 방침을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보하게 된다. 틸 셰... 2 인천공항 면세점 DF1 '롯데'·DF2 '현대' 면세사업권 확보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향수·화장품), DF2(주류·담배)사업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관세청은 26일 오후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 3 롯데관광, 제주서 테판야키 오마카세 출시…하루 12인 한정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12인 한정의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테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