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60% 내년경제전망 올해와 비슷 입력2006.04.03 08:16 수정2006.04.03 08: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다수 기업들이 내년 경제상황이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며 정부 경제정책이 경기회복에 맞춰지기를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수도권 3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경기에 대해 올해와 비슷할 것(59.6%)이라는 응답이 59.6%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만년 2등의 반란…불황에도 지켜낸 왕좌 '흔들' 전 세계 탄산음료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코카콜라의 아성이 국내 제로 시장에서 흔들리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펩시 제로슈거가 출시 5년 만에 국내 제로콜라 시장 점유율 47%를 차지하면서다. 오리지널 콜라를 포함... 2 중동 전쟁에 '치킨' 값도 오른다?…한 달 만에 두 배 뛴 '이것'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육계용 사료 첨가제 가격이 한 달 사이 2배 이상 급등했다. 비료 값 인상으로 사료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첨가제 가격도 오르면서 닭고기 가격이 한 차례 더 뛸 것이란 전망이 ... 3 성수동 위스키 팝업에 배우 '현빈' 뜬다…발렌타인 한정판 첫 공개 발렌타인이 배우 현빈과 함께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위스키 행사를 연다. 한국 전용 한정판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고 테이스팅과 소셜 프로그램을 결합한 도심형 브랜드 경험을 앞세워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페르노리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