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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제, 해양에너지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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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회사인 고제가 해양에너지 개발 등 사업목적을 추가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제는 16일 1.79% 올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고제는 전날 해양에너지 및 해양심층수 개발·판매 등 5건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고제는 마그네슘 소재를 이용한 전자 및 자동차부품 개발,수소 및 압축천연가스(CNG) 고압저장 용기 개발 등도 추진키로 했다. 고제는 화학제품인 카복시메틸셀룰로스(CMC)와 에폭시 화합물인 TGIC 등을 국내에서 독점 생산하고 있지만 내수침체와 다국적 기업 및 중국기업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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