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3일째 하락세 ... 엔달러 급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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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5개월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한 엔달러 환율의 영향으로 3일째 하락하며 1010원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9시5분 현재 어제보다 2원60전 하락한 1013원8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틀간의 급락세로 반등을 점쳤던 시장참가자들은 어제밤 발표된 10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액이 사상 최대인 688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엔달러 환율이 117엔선으로 급강하했다는 소식에 달러 매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3일 연속 환율이 급락하면서 시장은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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