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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필드호텔, 음악ㆍ춤 그리고 별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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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필드호텔이 재미있는 연말 공연 이벤트를 준비했다.


    24일(오후 6시)과 25일(낮 12시) 1층 메이필드 볼룸 무대를 장식할 '행복고백 콘서트'가 그것.딱딱하기 쉬운 브라스 연주에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가미한 '브라스 퍼포먼스' 공연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퍼니(Funny) 밴드의 무대다.


    호른,피콜로,트럼펫,트럼본,퍼머션,튜바 6인조로 구성된 퍼니 밴드는 주방장 특선 뷔페와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감미로운 트럼펫이 만들어 내는 '어메이징 그레이스',저음의 튜바가 매력적인 '튜바 부기',신나는 춤을 곁들인 '캉캉'을 비롯 귀에 익은 클래식과 존 레넌의 히트곡 메들리 등을 들려 주며 다양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파티 고객 중 한 명을 선정,감동적인 사랑고백 시간도 연출한다.


    특선 뷔페에는 스마일 쿠키,과자로 만든 탈,눈사람 아이스크림,다양한 표정의 칠면조 요리 등이 나온다.


    어른 7만원,어린이 5만원.(02)6090-5500


    메이필드호텔은 윈터 패키지도 선보였다.


    객실 1박,2인 조식,호텔 정원에서 즐기는 겨울놀이,수영장 및 헬스클럽 이용,DVD 플레이스테이션 보드 게임 중 택일해 무료 렌털,클럽 메이필드 스파 10% 할인,1일 스킨스쿠버 체험(4만4000원 추가)으로 구성되어 있다.


    15만9000원. (02)6090-900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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