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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모가산업㈜ ‥ 정직과 기본에 충실 브랜드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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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의류기업들이 재고처리 시장으로 중국을 바라보던 관행을 깨고, 최상의 퀄리티와 디자인으로 승부한 모가산업(주)(대표 강석일 www.Lancy.co.kr)의 역발상이 놀랍다. 랑시(Lancy)의 중국 전역 60개 매장보유와 유명백화점 입점의 성과를 이루며 중국 내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이 기업은 오랜 장인정신을 통해 자신감있는 제품생산을 고집하며, 명분없는 가격경쟁 속에서도 정직과 기본에 충실한 정책으로 브랜드차별화를 이끌어 냈다. 고가정책이되 상품력으로 승부한 이 같은 전략은 2005년 전년대비 60%의 성장률과 200억 매출기록이란 쾌거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06년 S/S 고급스러움과 소녀적 감성을 내포한 정통유로피안 스타일의 막셀린(Marcelline)을 런칭함으로써 새로운 도전을 시도 중이다. 연령층과 가격대를 랑시대비 하향조정해 폭넓은 고객층을 섭렵하고,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방침이다. 이로써 국내 내수시장도 확장해나가 상반기 10-15개 매장오픈을 계획한다. 강대표는"이미 브랜드경쟁이 과열된 국내 시장에서 시야를 넓혀 브랜드를 원하는 시장에 대한 다국적 접근이 필요하며, 아이템의 다양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전했다. 중국시장에 Brand in Korea로써 랑시의 장기안정과 세컨브랜드 막셀린의 내수점유율 확대로 패션기업으로써 그 영향력을 확대해갈 모가산업의 고공비행은 2006년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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