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가.가스가 가격 급등, 뉴욕증시 하락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 급등세와 주택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반도체주의 약세 등이 작용하면서 장 중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마감했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에 비해 55.63포인트(0.51%) 하락한 10,755.28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날에 비해 5.56포인트(0.25%)가 내린 2,246.45를 나타냈으며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1.53포인트(0.12%)가 떨어진 1,255.84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1. 1

      "내 계좌 터지나" 개미들 밤잠 설치더니…폭락장서 19% 껑충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주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장주보다 소부장(소재·부품&mi...

    2. 2

      [마켓칼럼] 모험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할 크레딧 시장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

    3. 3

      트럼프 "항복아니면 노딜"…밀려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란에 "무조건 항복하지 않으면 딜은 없다"라고 밝혀 전쟁 장기화 걱정을 키웠습니다.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