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광원 형제 '킴 파운데이션'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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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와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형제로 꼽히는 의류회사 '위키드 패션'의 김대원 회장(50)과 유통업체 '어게인스트 올 오즈'의 김광원 사장이 설립한 장학재단 '킴 파운데이션'이 7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소재 대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대학생은 뉴저지주 소재 4개 커뮤니티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로 흑인 히스패닉 러시안 아시안 등 다양한 인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들에게는 1년동안 학비 전액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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