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영탁이사장, 중국기업 상장 유치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 이영탁이사장이 중국 북경에서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중국기업의 한국증시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중국 CCTV 등 5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영탁 이사장은 최근 한국의 외국기업 상장유치활동 추진 현황과 중국기업의 한국 상장시의 장점 등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5일 증권감독관리위원회를 방문한 이영탁이사장이 상푸린 주석과의 면담을 통해 중국기업의 한국상장을 위한 양국 감독당국과 거래소 실무진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내년 1월 중에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만년적자' 꼬리표 뗐다…컬리, 첫 흑자 비결 알고 보니

      ‘만년적자’ 꼬리표를 뗀 장보기 플랫폼 컬리가 늘어난 유료 회원을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N마트 입점과 평균 구매금액이...

    2. 2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3. 3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