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광고大賞] 기업PR 부문 : SK㈜ '에너지 독립국의 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의 동쪽 끝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에너지 영토의 동쪽 끝은 독도가 아닙니다. 적도 뜨거운 바다에서 남극 빙하의 바다까지.아마존 뜨거운 정글에서 시베리아 얼어붙은 대지까지….우리땅 우리바다가 아닌 곳에서 우리의 석유를 캐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구로 시작되는 SK㈜의 '대한민국 에너지를 만듭니다'라는 주제의 시리즈 광고 가운데 하나인 독도편은 현재 1년 넘게 펼쳐지고 있다. 이는 베트남 인근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서,끝없는 페루 정글 숲 속에서 대한민국의 석유를 캐내고 있는 SK맨들을 보여주고 있는 1,2차광고와 한강 한 가운데 시추선을 놓아 에너지 독립국으로의 의지를 보여준 3차광고에 이어 그 연장선상에서 제작됐다. 우리 영토의 동쪽 끝인 독도 옆에 시추선을 놓아 해외유전 개발을 위한 SK㈜의 에너지 영토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K㈜는 20여년째 묵묵히 해오고 있는 해외유전 개발 사업이 우리 국민들에게 어떤 의미인가를 전달함으로써 기업의 국가적인 역할과 가치를 보여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즉 대한민국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소명의식으로 뛰고 있음을 알리고 나아가 에너지 독립국의 가치와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기 위한 것. SK㈜는 성공확률이 극히 낮아 민간기업으로서 투자하기 힘든 해외유전개발에 1983년부터 적극 참여,현재 예멘 이집트 베트남 페루 등 12개국 20개 광구에서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과 탐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투자 지분만큼 확보한 원유 매장량이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최초로 4억배럴을 넘었다. 이는 우리나라가 6개월간 쓸 수 있는 양이다. 국내 대표적 에너지기업인 SK㈜는 에너지 화학뿐만 아니라 운전고객 사업,생명공학,인터넷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SK㈜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해외선 스포티지 국내선 쏘렌토…기아,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지난해 도매 기준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 5789대 등 2024년 대비 2% 증가한 313...

    2. 2

      과기정통부, CES '발걸음'…AI 동향 점검·글로벌 협력 강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 열리는 CES 2026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과기정통부는 5일 류 차관을 대표로 한 한국...

    3. 3

      '가전 올림픽' 힘 빠진다더니…"올해 'AI 대중화' 원년 될 것" [CES 2026]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인공지능(AI)이 실물로 구현되고 일상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나타내는 혁신제품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곳곳에서 "CES가 갈수록 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