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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車업종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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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CJ투자증권은 11월 자동차 내수 판매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자동차 업계의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업일수 증가 등 계절적 요인에 신차효과가 더해지면서 자동차 내수가 11만대에 육박하는 등 지난해 5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소개. 현대차는 내수 판매대수가 5만5896대로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수출도 11만3151대로 4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도 내수와 수출이 모두 큰 폭으로 올랐으며 쌍용차는 신차 액티언의 가세와 수출 호조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유가에 따른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美 자동차 시장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도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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