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유화, 중국법인 3백만달러 투자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유화는 중국의 코오롱화공(소주)유한공사와 Georgia-Pacific Resins, Inc.(GPRI)가 자본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정부의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코오롱화공유한공사는 코오롱유화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난 3월 100% 출자 설립한 중국법인으로 연산 1만8천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코오롱유화는 보유지분의 33.3%를 GPRI에 양도하는 대신 3백만달러를 투자받게 되며, 사명을 '코오롱GP화학(소주)유한공사'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Georgia-Pacific Resins, Inc.(GPRI)는 열경화성 수지와 건자재용 화학물, 제지등 특수 산업용 화학물을 제조하는 회사로 40년의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내 15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시진핑 반도체 굴기의 꿈…中 메모리 제왕 CXMT가 움직인다 [강경주의 테크X]

      중국 D램 기업 CXMT가 내수를 넘어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판을 흔들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한국 기업이 주도해온 고부가 메모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고,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CXMT 메모...

    2. 2

      뉴욕증시, 반등 마감…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한 날씨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반등 마감…병주고 약주는 앤트로픽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현지시간 24일 장중 반등에 성공해 장을 마쳤습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3. 3

      '아이폰'도 예외 없다…145조 중고시장 '대폭발'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수리할 권리'가 확산하면서 제조사의 부품 독점 관행이 깨지고 있다. 145조원 규모의 글로벌 중고 제품 산업이 재제조 중심 순환 경제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