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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나리ㆍ전설안 '출발 좋다' ‥ 미Q스쿨 첫날… 허석호 중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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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시즌 미국 프로골프투어를 노크하는 한국 선수들이 퀄리파잉토너먼트 첫날 무난한 출발을 했다. 송나리(19·하이마트)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 LPGA투어 퀄리파잉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설안(24·하이마트)도 1언더파 71타로 공동 15위다. 일본의 신예 미야자토 아이와 2005US여자오픈 2위 모건 프레셀(미국)은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한편 한국인으로는 네번째 미국PGA투어 멤버에 도전한 허석호(32·농심)는 이날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퀄리파잉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이븐파(버디3,보기1,더블보기1) 72타를 쳤다. 165명 가운데 공동 72위다. 허석호는 6라운드 합계 순위가 35위 내에 들면 내년 미국투어 시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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