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자동차산업]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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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대우증권
: 기아차 중립으로 투자의견 하향, 현대모비스 실적개선 감안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상향
■ 기아차, 생산능력 대비 시가총액 현대차와 같은 수준 도달, 실적 기대감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
- 현대차의 이익률만큼 기아자동차가 좋아진다는 가정이 성립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 부분은 주가에 반영
- 유로화 약세 반전으로 수익성 개선이 어렵다는 점, 현대자동차의 그랜져, 에쿠스, 쏘나타 같은 수익성이 좋
은 중대형 차종의 부재
- 2008년에 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채권단과 현대차의 우선주 약 1억주(액면가 발행예정)의 콜옵션을 감안하
면, 장기적인 주당순이익의 희석효과는 매우 큰 부담
- 영업적자 속에서 투자부담을 감안하면 2006년까지의 현금흐름 역시 개선되기는 어려워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
향.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상향, 현대모비스로 갈아타는 전략 바람직할 전망
- 자동차부품업종의 2006년 예상 PER은 8.8배. 현대차그룹 해외생산확대 최대수혜업체인 현대모비스의 2006년
예상 PER은 7.1배
- 2006년 7월부터 다임러크라이슬러에 연간 14만대(연간 1억 4천만달러) 전후의 롤링샤시모듈 현지생산하여 납
품할 계획
- 현대차 해외생산 확대로, 현대모비스 국내외 모듈사업 역시 2006년 규모의 경제를 달성.
- 매분기 사상최대 이익 갱신은 지속될 전망인 데다 업종 PER이 상승추세에 있어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115,000원으로 상향
- 2006년 자동차업종 Top Pick으로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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