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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미 식품회사 애니천 608만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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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가 미국 식품회사 애니천 지분 70%를 608만달러에 인수하고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애니천은 한국계 미국인 애니천씨가 지난 92년 설립한 회사로 본사는 샌프란시스코에 두고 있습니다.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식품인 내추럴푸드시장에서 아시안 스타일의 편의식품과 소스제품을 개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 애니천의 강점. CJ는 애니천의 연구개발과 생산, 마케팅등과 연계 '햇반'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군의 현지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김주형 CJ 대표는 "애니천의 현지 역량과 CJ의 다양한 제품군을 결합 미국 시장에 교두보를 구축하고 세계적 식품회사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인수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방규식기자 ksb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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