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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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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상승세 유효 … 탄력은 둔화" ‥ 12월 증권사 전망 -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기업 실적 호전 기대감과 연말을 앞둔 배당투자 등 대내외적인 여건이 우호적이라는 이유 때문 - 11월 지수 급등 과정에서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돼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 증권사들은 12월 코스피지수 목표치로 1340~1360선을 예상 * 12월 증시, '산타랠리' '숨고르기' 의견갈려 - 시장의 관심은 다음달 '산타 랠리'를 통해 1300 돌파라는 신기원을 달성할지 여부에 쏠려 - 전문가들은 한 달간 상승랠리에 따른 부담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을 동반한 '숨고르기'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에 무게 - 그러나 증시 자체의 방향성은 상승 쪽에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미국 증시 상승 모멘텀이 가세한다면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차익실현 조짐 ‥ 코스닥 22일만에 상승행진 마감 - 하반기 들어 줄곧 매수세를 이어왔던 '코스닥 최대 큰손' 오펜하이머펀드가 지분 매각에 나서 - 수년간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아시아포천홀딩스,엘렉트라파이스트펀드,GMO이머징마켓펀드 등도 관련 종목의 주가가 급등하자 지분을 매각 - 이처럼 코스닥시장의 장기 보유 외국계 펀드들이 일제히 지분을 팔기 시작하자 차익실현이 본격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 * 고공행진 은행株 너무 올랐나 - 증권가에서는 은행들의 주가가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지만 '주가가 너무 올랐다'는 분석도 조심스럽게 제기 * 카타르 LNG선 발주 확대 현대重등 조선주 수혜 기대 - LNG 수송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카타르가스가 추가로 LNG선 70~100척을 발주할 예정...발주금액은 총 165억달러에 달할 전망 - 이에 따라 전 세계 LNG 시장을 휩쓸고 있는 국내 조선업계에 또 한번 LNG선 특수가 불어닥칠 것이란 전망이 등장 -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올해 초에도 카타르가스가 발주한 LNG선 44척을 100% 수주한 바 있어 * 셋톱박스주 상승장서 '왕따' ‥ 청람디지탈 등 주가 약세 - 이들 종목의 하락은 3분기 실적 악화 때문으로 풀이 - 홈캐스트의 경우 3분기에 대손충당금 등의 여파로 적자전환됐으며 토필드도 기대치를 밑도는 결과를 제시 - 하지만 주가 낙폭이 커지면서부터 가격매력이 커졌다는 분석도 등장 - 전문가들은 업체별 내년 실적 전망을 살펴보고 저가 매수에 나서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밝힘 * "이젠 소외 설움 턴다" ‥ LG전자ㆍSK㈜ㆍSK텔레콤 - 실적이 바닥을 친 데다 저평가 매력이 커 소외 국면을 탈피할 것이라는 진단도 제기 - 전일 강세는 주가가 너무 낮은 데다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풀이 * 실적·구조조정으로 '부활' ‥ 보해양조·쌍용차 등 - 4분기 이후 실적 개선과 구조조정 효과 등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종목들이 속속 등장 - 삼성전기, 현대미포, 효성, 쌍용차, S&T중공업, 보해양조 등 * 똘똘한 자회사 덕에 주가 '뒷심' ‥ 현진소재 등 재평가 기대 - 자회사의 실적이 지분법 평가이익으로 반영되는 것은 물론 향후 자회사 가치 상승이 모회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 - 현진소재(용현금속), 인터파크(G마켓), 황금에스티(이상네트웍스), NHN(NHN재팬), 유진기업(드림씨티), 씨디네트웍스(일본현지법인), CJ엔터테인먼트(CJ인터넷,CJ CGV), 원익(원익쿼츠,신원종합개발) 등 * 동아제약(000640) ; 주목 '자이데나' 약발 -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의 제조 허가를 받은 것을 재료로 장중 9만270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경신 -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2상이 제품 개발로 성공적으로 이어져 해외 판매까지 가능할지에 시장의 관심 집중 - 국내 시장에서 2∼3년 후 연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 * 시큐어소프트(037060) ; 하우리 인수 추진 - 하우리 주식 취득을 위해 일신회계법인과 외부평가 계약을 체결 - 보안사업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 내년 1월을 목표로 하우리 지분 인수를 추진 - 하우리 전체 지분의 48%가량을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방침 이라고 밝힘 * 두올산업(078590) ; 주가 '롤러코스트' - 유통물량이 많지 않아 주가가 급등락 -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재료는 없다고 밝힘 * 대주레포츠(071530) ; 경영권 바이오업체로 넘어가 - 최대주주인 민병우 사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주식(284만여주) 중 142만여주(22.62%)와 경영권을 바이오업체인 앰브로시아 오창규 대표이사 등에게 양도키로 했다고 밝힘...매각 금액은 총 47억9000만원. - 업계에서는 오 대표 등이 대주레포츠 경영권 인수 후 바이오업체를 우회상장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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