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기업도시, 개발 전담회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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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역형으로 개발되는 무안기업도시의 참여회사인 쌍용건설과 한미파슨스, 우리은행 등이 개발 시행 전담회사인 '무안기업도시개발주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개발전담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총 101억으로 오는 12월말까지 912억원 가량 증자한 후 무안군 출자, 중국 자본 유치 등을 통해 오는 2006년까지 총 5400억원의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무안기업도시는 전라남도 무안군 일대 1220만평 부지에 총 2조7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광휴양단지, 한중과학기술단지, 물류산업단지, 주거단지 등이 조성되며 2006년 착공에 들어가 2011년 완공예정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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