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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출간 1년 100만부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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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탄줘잉 편저,위즈덤하우스)가 출간 1년 만에 판매부수 100만부를 돌파했다. 진정한 사랑과 우정,부모님에 관한 감사,자연과의 교감 등 감동적인 이야기 49가지를 따뜻한 문장과 그림으로 표현한 이 책은 올 상반기 전국 종합 베스트셀러 1위와 삼성경제연구소 집계 'CEO가 가장 읽고 싶은 책 1위'(비소설)에 올랐던 화제작이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대표 김태영)는 100만부 돌파 기념으로 각종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책 속의 대표적인 글과 그림 액자 18개를 선보이는 '에세이화전'을 청계광장(22일까지)과 교보문고 광화문점(25~28일),서울문고 종로점(28일~12월4일)에서 순차적으로 연다. 청계광장에서는 시각장애우를 위한 점자책 100질(1,2권) 전시와 무료 증정 행사도 갖는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사이버 에세이화전',SK텔레콤에서는 '모바일 시화전'을 다음 달 11일까지 이어가고 '네티즌 감동의 파동-부모님 발 닦아드리기' 행사도 진행한다.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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