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온 메모리반도체 대만 매각 입력2006.04.03 07:03 수정2006.04.03 07: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일의 인피니온이 메모리 사업 부문을 매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내 메모리 사업부문은 마이크론에 매각하고, 여타 지역의 메모리 사업 부문 자산은 난야에 매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컴퓨터 메모리 반도체 판매사업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제성보다 균형 발전'…달라지는 예타 평가기준 앞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할 때 인구감소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경제성보다 지역 발전 가능성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지역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등 정성적 요소도 평가하기로 했다.기획예산처는 10일 제3차 ... 2 "하필 전쟁까지 터질 줄이야"…악재 너머 악재 '비명' 경기 남부지역에서 스티로폼을 생산하는 S사는 최근 롯데케미칼 등 폴리스티렌(EPS) 업체로부터 다음달 가격을 10% 추가로 올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EPS는 스티로폼의 핵심 원재료다. S사 대표는 “이달 ... 3 "원재료값 매달 올라"…中企의 비명 경기 남부지역에서 스티로폼을 생산하는 S사는 최근 롯데케미칼 등 폴리스티렌(EPS) 업체로부터 다음달 가격을 10% 추가로 올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EPS는 스티로폼의 핵심 원재료다. S사 대표는 “이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