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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연결]증시 급등 '신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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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콜금리 옵션만기를 무사히 넘긴 증시가 개장초 급등세로 출발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인텔 등 기술주 강세로 연속 상승에 성공하면자 국내 증시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과 단기 전망을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차희건 기자, 전해주시지요. [기자] 증시가 급등세로 출발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개장초부터 사상 최고치를 넘어 1,250선대로 올라선 이후 전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IT수출관련 기술주가 포진한 전기.전자업종은 2%이상 오르며 상승을 주도하고 어제 강세를 보였던 증권주 역시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끝난 미증시에서 유가가 4개월래 최저치를 보이고 기업실적 호전으로 반도체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간 점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며 강한 상승흐름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증시 급등출발) >코스피 전고점 돌파 연중최고 >코스닥 10일째 상승 640 상회 >미증시 반도체강세 기술주확산 >IT주 본격상승 '삼성전자'주목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10월11일 기록한 종기기준 최고치 1244.27과 10월5일의 장중 최고치인 1246.41을 동시에 넘어섰습니다. 특히 코스닥지수는 열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640선을 넘어서고 있어 투자심리가 100% 이르는 등 단기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지수가 고점을 돌파하며 추가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코스닥의 연속 상승에 따른 우려와 전업종이 추가로 상승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금융.건설 등 내수주는 상승탄력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중 조정을 보일 경우 기술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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