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랜티넷 가입자 증가세 둔화..중립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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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국투자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플랜티넷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7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초고속 인터넷 시장 경쟁 심화로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해지율이 상승해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에서의 가입자 유치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지분법 평가손실이 늘어나고 있다고 판단.
2005~2007년 수익 전망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내년 이후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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