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홈쇼핑 목표가 11.5만원..매수유지-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삼성증권은 CJ가 전일 장 장료 후 오는 14일 을 기준으로 CJ홈쇼핑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공시한 것과 관련, 이로 인해 CJ홈쇼핑 주식이 51만7241주가 증가하고 신주인수권 행사가격 2만9000원을 감안할 때 150억원의 유상증자 대금이 유입되게 된다고 설명했다. CJ의 CJ홈쇼핑에 대한 지분률은 기존 30%에서 34.1% 수준으로 올라선다고 밝혔다. 신주인수권에 따른 주식 수 증가를 반영해 올해와 내년 EPS 전망치를 각각 5.4%와 5.0%를 하향 조정한 7219원과 8184원으로 제시했다. 한편 소비회복과 안정적인 보험 판매로 내년 EPS가 전년대비 13.4% 증가하고 디지털방송시다에 성정성 및 수익성이 예상되는 보유 SO지분가치, 중국 홈쇼핑 사업의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CJ홈쇼핑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강조했다. 목표가 11만5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나간 트럼프의 호언장담…전쟁 장기화 대비해 담을 주식은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