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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중국 철강 현물가격 바닥 접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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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증권은 중국의 철강 현물가격이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8일 UBS는 최근 몇 주간 열연강(HRC) 등 중국내 일부 철강가격이 반등을 보였다고 지적하고 추가 하락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바오스틸의 열연강 원가수준이 톤당 350달러 수준으로 그 이하 가격이 지속되기 힘들다고 설명하고 수요회복과 공급증가율 둔화가 맞물리며 내년 상반기중 상승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다만 9~10월의 현물가격 하락세를 반영해 장기고정가격이 일시 하강할 수 있다고 추정. UBS는 "포스코나 차이나스틸 등 아시아 선두 철강업체의 자산승수가 여전히 매력적이다"며"매수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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