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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네패스 보유로 하향..목표가 1.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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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은 1일 네패스에 대해 LCD 및 PDP 등 전방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좋아 향후 실적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현 주가에는 싱가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부분 반영돼 있으나 이러한 투자의 이익겨여가 내년까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유상증자 물량도 부담스럽다고 지적했다. 목표가를 1만7000원으로 올리나 상승 여력이 적다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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