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증권 두달만에 주가 2배 껑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증권이 지수조정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말 4천5백이던 주가는 두달여만에 9천원을 넘어 2배 넘는 상승률을 기록중입니다. 이같은 주가상승으로 인해 세종증권 매각이 구체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세종증권의 매각 주체인 세종캐피탈은 올 초 농협측에 매각의향서를 제출한 이후 농협과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용근 농협 신용대표 또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권사 인수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말한바 있어 세종증권이 농협으로 연내 M&A될 가능성은 적은 상황입니다. 다만 세종캐피탈 내부에서 농협에 매각의향서를 내기전에 접촉했던 국내 및 해외업체를 다시 접촉하자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몇곳은 최근 증시 활황과 맞물려 세종증권에 대해 큰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고 세종캐피탈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이란 에너지시설 5일간 군사공격 중단 명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3일 오전 이란과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밝히면서, 이란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유가와 달러화는 하락으로 돌아서고 미국 증시 지수 선물은 2...

    2. 2

      금 팔아 달러 자산으로…안전자산 금 올해 상승분 다 반납

      대표적 안전 자산이었던 금 가격이 중동의 긴장 고조속에 23일 9일 연속 하락해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반면 주요 6개국 통화를 상대로 한 가치로 산출되는 ICE 달러지수(DXY)는 상승세를 지속하며 이 날 ...

    3. 3

      '항공노선 확대' 비행기값 떨어지기 마련인데…더 비싸진 이유 [플라잇톡]

      올해 하계 시즌 하늘길이 역대 가장 넓어진다. 노선이 늘어나면 공급 확대로 인해 가격 인하로 이어지는 게 일반적 흐름이지만 올해 항공권 가격은 오히려 오를 전망이다. 이란 전쟁 여파로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가량 뛰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