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BN암로,현대차 3분기 순익..'웩더독 효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BN암로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꼬리(자회사)가 몸통(회사 전체 순익)을 흔들어준 결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28일 암로는 파업이나 긴 연휴 등으로 현대차의 3분기 영업수준은 취약했으나 자회사들의 강력한 수익공헌이 나타났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탄탄한 자회사와 현 수준대비 개선될 영업성과 등은 앞으로 몇 분기동안 수익성을 지지해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 8만1000원으로 비중추가 지속.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다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더는 우라늄을 ...

    2. 2

      "나도 원전주" 선언…중동 전쟁 와중에 50% 치솟았다 [종목+]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60% 가까이 급등해 이목을 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내세...

    3. 3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