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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SA,"내달 美 연방금리 0.5%P 인상 가능성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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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디리요네증권은 내달초 예정인 미국의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5%P의 금리인상이 단행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24일 CLSA의 짐 워커 분석가는 지난 2~3주간 지역 연준 총재들이 잇따라 추가 금리인상 등을 시사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세인트루이스 제임스 풀 연준 총재의 '인플레 기대와 관련된 손상은 치료하는 데 수 년이 걸릴 수 있다'는 발언은 가장 매파적 수위라고 진단했다. 이미 구매관리자협회(ISM)내 가격지불항목이나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중 인플레 기대치 등은 연준측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설명. 워커는 "이같은 강경한 발언은 금리 상승 우려감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며"내달초 FOMC회의에서 0.5%P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최소한 50%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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