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삼성전기 목표가 2만7000원으로 하향 입력2006.04.03 06:19 수정2006.04.03 0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도이치뱅크는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 실적에서 흥분할 것이 없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또한 개선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지적하고 올해와 내년 수익 추정치를 하향, 목표주가도 2만9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수정했다. 일부 사업부문의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으나 전망은 불확실하다고 판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2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3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