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쌍용차 시너지효과 극대화 입력2006.04.03 06:19 수정2006.04.03 0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자동차가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SAIC)과 신차 개발에 나서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우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카이런을 중국용으로 변형해 SAIC가 현지에서 생산하고,SAIC가 사들인 영국 MG로버의 차종을 기반으로 신형 소형차를 공동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는 기술을 제공하고 로열티까지 받는다는데….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도미노피자, '한빛부대'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도미노피자가 지난 25일 인천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2 맥킨지, 하비에르 델 포소 글로벌 수석 파트너 선임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는 하비에르 델 포소(Javier del Pozo) 파트너를 글로벌 수석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델 포소 수석 파트너는 제조 운영 혁신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 3 "편의점서 화장품 만든다"…CU, 'AI 메이크업 팔레트' 도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화장품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퍼스널 컬러를 측정해 맞춤형 메이크업 제품을... ADVERTISEMENT